Big Data에 대한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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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슬슬 회사 창업 일기를 써볼까 합니다. IT회사창업일지

공공정보 Mashup 경진대회 가 있더라구요.

겸사겸사 1인기업으로 참여해볼까(?) 합니다.

이전에 실패의 경험도 겸사겸사 적어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록을 남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생각했던 여러가지 문제점 들도 집어보고 대한민국에서 장사(?)한다는 것에 대한 푸념도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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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하면서 외국분들과 대화할 기회가 많이 있는데... 비기술

정말 영어공부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거 정말 죽겠네!!

프로그래밍 코드로 이야기하는 건 알아 듣겠는데(말은 못하고)

간단한 질문에도 답을 못하다니..

오늘 제일 기억에 남는 건 Haundae is korea miami 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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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말고 사람이랑 일하고 싶어서 비기술

갑님을 바꾸었습니다.(응?)

연봉도 기존의 절반급.

컴퓨터를 아는 것보다 사람을 아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서 일단 사람과 부대끼는 일을 선택했는데

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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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잡스. 비기술

당신이 그리워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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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큐 진저 업글에 관해서.. 기술

밤새(?) 술달리고 왔는데(많이 마시진 않았습니다.) 술자리에서 옵큐 쓰는 다른 분이 이야기 해주신겁니다.(그냥 술자리에서 어쩌다 보니)

자기도 3-4다리 건너서 들은 이야기 인데 라면서...진위 여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프로요 업글 했던 팀(사업부? 여튼 뭐가 되었든)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프로요 이후로는 터치 불가능이다.

라는 결론. 옵큐는 디자인(설계)때 부터 LG가 과감한(이라고 쓰고 무리한 이라고 읽는) 시도를 했는지 어쨌는지 디바이스 어쩌구에 문제가 있어(하드웨어 버그라는 듯) 프로요 업글도 겨우 했던 모양 입니다.

하드웨어 버그 이야기는 제작년(헉 벌써?..)에 3-4다리 걸쳐 있는 LG전자쪽 직원에게서 한번 들은 이야기 라서 신빙성이 있다 싶어 올립니다.

LG가 UFO를 줍지 않는 한 업그레이드는 힘들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정말 그런데 정말 그것이 일어났습니다 좀 해줬으면)

정말이라면 옵큐 쓰시는 분들 참 마음이..(아이스크림 어쩌구로도 업글은 불가일까요?)

여튼 밤새 술달리고 와서 이만 쓰러집니다~

ps. 소문이니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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