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Data에 대한 잡상

bigdata.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와 민트패스. 기술

자그니님의 글의

현재 스마트폰은 기기 그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한국에 페이스북과 트위터, 카카오톡이 스마트폰 보급과 더불어 활성화되었듯, 이제 기기는 어떤 서비스를 함께 끌어안고 가야만 합니다. 기기만 잘 만들었다고 잘 팔리는 시대는 애저녁에 멀어진 거죠.
의 문장을 보고 문득 생각나는 민트패스. 기기 + 소프트웨어라는 개념에서 어찌보면 한발 앞서나간게 아닐까 합니다.

민트패드가 망고로 펍엄 되면?(가능성은 없지만요...)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바뀌면?(민트의 대부분 어플리케이션은 기기가 FrontEnd이고 실제 저장은 서버에서 되고 있죠.) 거기에 TV나오고 전화기능 되고 외부 장비(키보드 등...)이 연결되면?...

물론 그럴 가능성은 없지만 우리에게도 저런 생각을 하고 실천(!!)한 기업이 없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민트패스를 외국에서 발매하고 마케팅 했다면 어떠했을까요?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bigdata.egloos.com/tb/80854 [도움말]

덧글

  • 천하귀남 2011/08/16 23:01 # 답글

    http://brainage.egloos.com/5164521
    http://brainage.egloos.com/4712557

    민트 패드의 경우 초반에는 제대로 굴러가는 기능이 없다가 나오고 근 일년이 지나서나 블로그 연동등이 되는등 SW가 재앙이었지요. 특히 초반에 사용자들이 앱을 만들어 넣을수 없게 막은것이 당시의 아이팟 터치와 너무 비견되더군요.
  • Big Data 2011/08/16 23:04 #

    근 1년 지나서도 문제가 많았지요. ^^
    그래도 시도(?)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결과가 안좋아서..)
    아참 링크 신고드립니다.(어라 여긴 제 블로그..)
  • 자그니 2011/08/17 19:03 # 답글

    동의합니다. 민트패스는 컨셉은 참 좋았는데.. 스스로 한계를 만들어 가둬버린 느낌이었어요.
댓글 입력 영역